Thursday, June 25, 2015

Oklahoma Living 06/25/2015


오늘은  Washington을 떠난지 한달 되는 날이다
2000 마일에 가까운 장거리를 아이 셋과 함께 떠난 후로
쉽지 않던 여행이었다.  



첫날에는 Washington Yakima 에서 하루밤을 보내고
둘쨋날은 Idaho Boise...
셋쨌날은 Utah를 지나서 
Wyoming 까지 열씸히 운전하고 갔지


하지만 셌쨋 날 부터는 보훈이도 나도 채력이 바닥이 나고 말았고
그 다음부터는 사진또 찍지 않았다
아니 찍지 못했다
오로지 조금이라도 빨리 새로운 집인 Oklahoma에 도착해야한다는
마음만 굴뚝 같았다.

하지만 아무리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해도 좋은 경험도 적지 않았다
일단 2000마일을 운전하는 동안 사고 한번 나지 않았다는 것
또 아이 셋 누구 하나 불평하고 울고 불고 하지 않았다는 것
또 마지막 Kansas를 지날때에는 
Thunderstorm 주위령이 내렸었는데
밝은 햇빛 맞으며 여행을 끝낸것이었다

다 하나 하나 기도 했던 것인데
주 예수 그리스도는 기도를 들어주시고 보호해주셨다

Psalm 66:19
But truly God has listened; he has attended to the voice of my prayer.

한달이 이제 막 지났지만
아직 이사중인 느낌이고
단지 삶에 어려운 일이 있을때에
주님을 신뢰하는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야고보서 1:2-4 말씀처럼
로마서 8:28-29 말씀처럼 
주님이 힘든 시간도 우리 가족을 성장시키시려고 
사용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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